한국기독교자료센터 소개 및 안내
한국기독교자료센터
한국기독교자료센터는
본 센터는 장서 보관환경 개선, 자료 분류 및 디지털 아카이브 고도화 등을 통해 연구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사전 예약제를 통해 학부생·대학원생·연구자에게 안정적인 열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약 5,700여 권의 장서와 디지털아카이브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 기독교 자료의 공유와 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자료센터는 한국 기독교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연구 허브로서, 학계와 교회,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개방적 연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기증·수집되는 한국 기독교 관련 문헌과 기록물을 전문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연구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아카이브 기관입니다.
선교사 후손 네트워크와 해외 주요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된 귀중한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한국 기독교 연구의 신뢰도 높은 학술 기반을 제공합니다.본 센터는 장서 보관환경 개선, 자료 분류 및 디지털 아카이브 고도화 등을 통해 연구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사전 예약제를 통해 학부생·대학원생·연구자에게 안정적인 열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약 5,700여 권의 장서와 디지털아카이브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 기독교 자료의 공유와 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자료센터는 한국 기독교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연구 허브로서, 학계와 교회,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개방적 연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용안내
이용시간
- 평일: 10:00-12:00 / 14:00-17:00 ※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내부 사정에 따라 열람기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용범위
- 방문자 자료실 방문 시 자료실 직원 입회하에 자료 열람 가능
- 대출 금지
- 일부 도서 복사 제한(그 외 도서는 직원에게 복사 신청)
이용대상
- 학부생, 대학원 석사/박사 과정생, 대학원 석사/박사 졸업생, 왕립아세아학회 회원
- 전문가(교수, 목사, 연구원 등)는 추천서를 제출하여 심의 후 이용 가능 ※ 추천서는 별도 문의
예약안내
- 자료실 열람은 사전 예약 후 가능
- 이메일(kiccs@ssu.ac.kr) or 전화(02-820-0838~9)로 예약 진행 - 예약 시 필요 항목: 방문자 이름, 방문 희망 날짜 및 시간, 방문 인원
- 담당자 확인 후 예약 확정 진행
문의처
-
☎ 02-820-0838~9 e-mail) kiccs@ssu.ac.kr
오시는 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3층 (한경직기념관 2층 입구를 통해 3층으로 이동)
세부 컬렉션
본 사업단 아젠다 주제인 <근대 전환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의 사례를 보여주는 디지털 아카이브는 다음과 같이 세부 컬렉션으로 구성됩니다.
한국 근대와 기독교
- 한국 근대연구에 기초가 될 수 있는 기독교 관련 자료들로 선교사들의한국학 자료, 각종 기독교 신문·잡지, 교회학교 자료, 예수교서회 발행 기독교 문서로 구성
선교사와 근대대학
- 근대 대학을 설립하고 근대 학문을 도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한국 주재 선교사들 자료들로 구성
근대전환기 자료 컬렉션
- 근대 초기 문화적 메타모포시스 연구에 활용될 만한 자료들로 개화기의 각종 단행본과 교과서류, 연속간행물, 19세기 중국의 서학 관련 자료들로 구성
한국전쟁과 기독교
- 한국전쟁 발발을 전후로 하여 20세기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한국을 둘러싼 국제정세에 관한 문헌자료, 한국전쟁기 선교사들의 활동, 전란으로 인해 발생한 전쟁미망인과 전쟁고아들을 위한 수용보호 시설들 등에 관한 자료들로 구성
평양과 숭실
-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품을 비롯해서 국내외에 흩어져 있는 평양과 숭실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여 디지털 아카이브로 공개
숭실 불휘총서
- 숭실대 건학 120주념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발간해 온 <숭실 불휘총서> 시리즈로 숭실대와 관련 깊은 교장 및 교사 등 주요 인물들에 대한 평전 및 연구 시리즈로 구성
한국기독교박물관 자료 해제집
-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이 2007-2012년에 걸쳐 소장품 중 주요 문헌 자료를 주제별로 분류해 발간한 해제집으로 구성
